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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병원 정보에 대해 따라야 할 10가지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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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대병원에 따르면 소화기내과 정현수·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현 세종힘내과 원장) 실험팀은 위내시경 진단들을 하면서 병변 탐지, 감별 진단,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하였다. 다만 조기위암은 발견이 힘겨운 때가 많고,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사례가 발생된다.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준순해 치유 방법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확정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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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인 울산대병원 이동연 국제사업본부장은 '1930년대 후반 미국 미네소타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의료가 눈부시게 발전한 것처럼 대한민국도 2020년부터 이종욱-세종 프로젝트를 통해 저개발 국가에 의료테크닉을 전수하는 산업을 일괄되게 진행해오고 있습니다'며 'UHS 병원 건립 컨설팅도 그 일환의 하나로서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건립이라는 공공성과 상징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이야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