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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지 에서 일하는 비밀스럽고 재미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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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현지 법률에 익숙하지 못하니 자격만 있을 뿐 ‘진짜 미국 변호사’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반면 수준 높은 언어 실력과 현지 미국법에 대한 능숙하고 깊은 인지를 바탕으로 ‘정석대로 뛰는 미국 변호사’도 있게 마련이다. 이영선 변호사는 최대로 마지막에 속하는 변호사다.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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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K-Law Consulting의 법무사가 대한민국에서의 절차 역시 저들 진행해 주기 덕에 손님은 대한민국에 갈 욕구도 없고, 별도로 국내의 법무사를 찾을 욕구도 없다. "간결하게 희망하는 것만 말씀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모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이 변호사는 힘주어 이야기 했다.

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두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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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해서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원인에 대해 "난 두가지 이유가 있었다. 예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을 때, 자선 그룹에서 유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많이 하다 보니, '나도 저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했었다. 두 번째는 순간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최대로 안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라고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