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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불만 사항 및 왜 그런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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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6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유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바로 이후 확진자 수가 급상승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크게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최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예비있다는 취지다.

사전에서 병원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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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울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어났다. 이 중 병자는 95명, 업무자 37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8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2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6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